정모 및 번개

414 강성민

용문사 은행나무 원정대 후기입니다 ㅋ

안녕하세요 414 강성민입니다. 어제 아기를 재우면서 너무너무 졸려서 와이프한테 정말 미안한 마음으로 잠들었는데 알람을 못듣고 늦게 일어나서 늦게 합류했습니다 ㅜㅜㅋㅋ 대신 용문사까지 아침 조기 지역주민 패스로 차량에 탑승하여 용문사까지.. ^^ 나무가 웬만한 건물 만합니다 ㄷㄷ 조성욱회원님의 CS는 볼 때마다 감동적인 느낌이.. ㅎㅎ 내려와서 저희 장인장모님깨서 운영하시는 식당에서 아침 한 그릇..! 조성욱 회원님께서 쏘셔서 몸둘 바 몰랐습니..

MCK 회원에게만 공개된 게시글 입니다.

게시글 원본: https://cafe.naver.com/bmwmclubkorea/4156

36 3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