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및 번개

175 이주현

[한강번개 후기]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밤 9시 50분쯤 어디셔요? 하는 강성민 이사님께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ㅋ 약속시간을 10시로 알고계셔서 조금 일찍오셨는데 사연을 들어보니 큰 아들 재운다는 핑계로 양평에서 반포까지 인사하러 와주셨더라구요^^; (국내 최고의 남편인 듯 ㅋ) [숙면에 들어간 강성민 이사 자녀] 낮에 근무하고 피곤했을텐데 저 혼자 외로울까봐 싶어 왔다는 말에 뭉클해 졌습니다 ㅋ [아들 재우기 전용 슈퍼카] 십여분 정도 담소나누다 분당에서 개인병원(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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