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및 번개

043 박기형

다릿재,박달재 후기

오랜만에 와인딩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와인딩에 처음 가보는 코스여서 설램반 걱정반으로 출발~ 벌초기간이라 이른시간에도 고속도로에는 차량이 많았지만 처음으로 달려 본 다릿재 & 박달재는 차량이 없어 신나게 주행~ 박달재 정상에서 쉬었어야 했는데 신나게 달리다 모르고 지나쳐버리고 ... 네비를 다시 확인 후 구길 코스를 체크하며 이어갔어야 했는데... 길을 잘못들어 좀 돌기도 하면서~ 멘탈이 혼란스러워지고 ~ 잘못간 길은 모래도 코너에 많고 느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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