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및 번개

392 정성진

8/24 영종도 을왕리 새드 후기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꿈과 희망 저장소 M번개타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공지했던대로 영종도 을왕리해변 새벽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일어날때는 좀 힘들어도 막상일어나면 새벽 기운을 받으시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번개참석자(도착순) 김승완 박진성 소성현 정성진 이승호 강성민(w/민준) 요즘 모임서 보기힘든 e92 m3 화이트 쌍둥이네요 반대편에 오픈카 브라덜~ 색상도 열정의 레드~! 어디나 모이면 남자들의 수다죠 을왕리해변은 썰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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