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및 번개

328 박진성

을왕리 새벽 벙 후기

오늘 아침 비가 예상 되어 취소 할까 했지만 새벽에 일어나신 정성진 회원님과 협의하여 살살 다녀오기로 결정했습니다 영종도 휴게소에 도착하니 범상치 않은 콜벳 컨버가 딱! 보고는 한눈에 정성진회원님 차라는걸 알았죠 을왕리 가는길에 뒤따라오는 콜뱃을 보니 뻘건 페라리 느낌이 ㅋㅋ 넘 멋지고 부러웠습니다 바닷 바람이 차지 않고 공기도 깨끗하고 매우 상쾌했습니다. 메뉴는 해물라면으로 ㅋㅋ 이거 엄청 먹고싶었거든요 2차는 해변 끝 위치한 카페에 가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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