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및 번개

392 정성진

청담동 카페 번개후기 (ft. 남자들의 수다)

주중 늦은 퇴근의 피로함에도 불구하고 따뜻해진 봄날의 기운에 힘입어 간만에 M에게 미세먼지 봄바람이라도 맡겨해주려고 번개에 출동했습니다. 일단 M을 든든하게 먹여야겠쥬? 집근처에 고급유의 성지라 불리우는 착한 주유소가 있어서 들렀다갑니다. 고급유 가격 맞습니다~!! 번개장소 앞에 와보니 이미 낯익은 된장고추장M과 디젤파워골프가 나란히 있어서 참석자를 짐작케 합니다~!! 요녀석은 이우주 원장님의 M컨버 차로 시작한 대화는 점차 범위가 불분명해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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