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및 번개

300 진익현

을왕리 해물칼국수, 해물라면 먹기 완료

원래 일출 무렵에는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편인데 오늘은 몸살 기운을 이겨내고 눈이 떠졌습니다. 늘 새벽에 눈이 떠지면 동쪽으로 가기 바뻤는데,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서쪽으로 새벽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해물라면 2인분, 해물칼국수 2인분을 시켜서 먹었지만 여전히 허기가 남아있어 추가로 해물라면 2인분을 먹고, 근처 편의점에서 따뜻한 음료수를 한 잔 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모임이 그러하듯이 주차된 차 앞에 한참을 서있다가 지면에서 올라오는 냉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해산하였습니다.

같이 6인분을 해치우신 043 박기형 회원님, 177 박현준 회원님, 285 소성현 회원님, 328 박진성 회원님, 그리고 늦게라도 얼굴을 뵙게 되어 반가웠던 415 이승호 회원님 모두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게시글 원본: https://cafe.naver.com/bmwmclubkorea/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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