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및 번개

177 박현준

9/2 와인딩번개 후기

제가 2012년 초 MCK 가입 후 와인딩이 뭔지도 몰랐던 시절, 창현고문님이 치신 평화의 댐 와인딩 번개를 별 생각없이 참여했다가, 창현고문님과 성훈형님 두분께는 민폐 제대로 끼쳐드렸지만, 저에게는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던 것이 제 기억으로는 아마도 5년전쯤 이었습니다^^; 그 기억이 자꾸 새록 새록 돋아나서, 창현고문님을 다시 졸라서, 이번 와인딩번개 개최를 강력 요청드렸던 장본인으로서, 어제 9/2 와인딩번개의 전일정을 계획하시고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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