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및 번개

000 장준영

어제 번개 초간단 후기~(별 내용은 없음)

어제 다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저질체력이라 끝까지 함께 못하고 중간에 먼저 몰래 빠져나와서 죄송합니다 와인의 문외한이라 와인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걸 다시한번 몸소 체험한 계기였네요 좋은 조인트 모임 주최해주신 우리 나성진 부회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덧붙임) 용엽 반가웠다 근데 그까페 회원이라며? ㅋ 그럼 어느쪽으로 참석한겨? ㅋ..

MCK 회원에게만 공개된 게시글 입니다.

게시글 원본: https://cafe.naver.com/bmwmclubkorea/2955

68 5 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