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392 정성진

소소한 연말이야기 (ft. 영화관람후기)

M클럽 정모와 번개로 진행해주신 영화관람 기회를 못잡고 아쉬워하다가 일요일 오후 자유시간을 확보하여 이 영화는 꼭 보리라 싶었던 그 영화를 혼자 관람하였습니다. 자동차 영화는 자동차 자체로의 액션씬으로만 만족하고 그 스토리 자체는 별로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영화는 주연배우들도 연기력 있는 배우들이고, 저 또한 좋아하던 배우이기에 2~3배의 만족도가 있던 영화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영화관 가면서 발생한 에피소드 하나! 우연히도 만난..

MCK 회원에게만 공개된 게시글 입니다.

게시글 원본: https://cafe.naver.com/bmwmclubkorea/4215

53 5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