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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반창완

KIC KART 2탄

아들과 힘든 카트일정을 소화하고(오늘 폭염경보)   마지막에 계탔다고 해야하나요. 착한 일 해서(아들과 열심히 함께함) 선물주시나.   저희가 땀 뻘뻘흘리며 카트를 타는동안 옆 트랙에서는 주말 CJ슈퍼레이스 연습차량들이 굉음을 내고 있었는데요.    CJ슈퍼레이스뿐만 아니라 블랑팡GT챌린지,람보 슈퍼트로페오 컵도 동시에 열리기 때문에 주말 영암은 핫한데요. 암튼 아들은 패독을 보는게, 경주차를 직접 본다는게 얼마나 큰 일인지 아마도 모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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