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000 장준영

소소하게 예전에 했던것들~

얼마전에 스타 리마스터 나와서 오랜만에 한판 해봤는데
재미있네요

오래전에는 피씨방에서 지인들과 2:2 3:3 대결해서 저녁 삼겹살 내기나 술내기 많이 했던기억이~

당구장 안가본지도 백만년은 아니더라도 몇년은 된거 같습니다

당구장에서 알다마 쿠션 내지 죽빵치면서 짜장면에 탕수육 그리고 소주한잔 하면서 내기했던 기억이~

나이가 들고하니 놀게 더 없어지고 소소한거에 기쁨과 재미를 못느끼는거 같아 참 그렇네요 ㅠㅠ

스타좀 하는분?
당구좀 치는분?
있나요?

참고로 스타는 2000년대 한참했을때
배틀넷 4천승 천몇패정도 한거 같아요
랜덤플레이 그중에 주종족은 프로토스

당구는 알다마 물200 주로 쿠션쳤고
지금은 물200도 안될실력 ㅠ



게시글 원본: https://cafe.naver.com/bmwmclubkorea/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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