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328 박진성

새해 첫날부터 봉사중입니다

새해 첫날은 집에서 평화로운 낮잠을 자고싶었는데 와이프가 저한테 상의도 없이 애들한테 아빠하고 키즈파크 갔다오라고 운을 떼는 바람에
오전 내내 애들이 가자고 들들 볶더라구요ㅜㅜ

애 둘데리고 키즈파크 가면 생지옥이였던 옛 기억에 몸서리치다가 마지못해 끌려온 키즈파크...

이젠 애들이 커서 그런지 알아서 잘 노네요 ㅋㅋ
저 혼자 테이블에 않아 힐링중 ㅋㅋ 아무도 절 찾지 않아요 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이어폰가져와서 영화 한편 볼걸 그랬네요^^








게시글 원본: https://cafe.naver.com/bmwmclubkorea/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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