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300 진익현

오랜 만에 바람쐬러 나왔습니다.

아주 오랜 기간 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죽어 지내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 참석한 지난 주 와인딩 번개 이후 좋아진 날씨의 매력을 한 껏 느꼈습니다. 너무 좋은 나머지 스트레스가 풀려서 다니던 신경과도 거의 끊었네요. 여운을 잊지 못하고 떠나고 싶은 바음을 겨우 억누르고 있다가 일을 마치고 머리 식히러 다 늦은 오후에 출발해서 바람쐬러 왔습니다. 평창 산 정상에 이런 공간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시간 딱 맞춰오는 덕에 일몰도 보고 좋은 공기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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