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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이주현

MCK 회원님들과 함께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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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홈페이지와 밴드에 썼던 글을
기존&신규회원님들께 안내드리고자 공유합니다^^
(일부수정)


제목 : [클럽 활동을 시작하는 회원님
그리고 함께 하고계신 회원님들께^^]

안녕하세요^^
MCK 이주현 입니다.

2016년 2월의 마지막 날

제가 가지고 있는 클럽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며,
신입 회원님들과 기존 회원님들에게 좀 더 즐거운 클럽활동을 위한 저의 경험담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저를 포함하여 클럽 활동의 시작은
인터넷 카페나 동호회에서 체우지 못한 새로움과
호기심, 또는 기존 회원들의 소개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부끄럽지만 저 역시 클럽활동을 하기전엔
얼마나 대단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보자? 하는
마음도 있지않았나 싶습니다

오히려 클럽 활동한다고 별거 있겠어?
많은 동호회 중 놀이터가 하나 더 생긴 정도가
저의 솔직한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활동 기간이 늘어가고 멋진 회원 분들을 만나
저 역시 더 성장하고 임원진 봉사등을 통해
클럽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제가 경험해보지 못했던 삶과 이야기를
선후배님들과 함께하며 간접적으로 경험 해보고
서로의 관계가 끈끈해 짐을 느낄 때가

제가 클럽 활동을 통해
가장 행복한 순간들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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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활동을 즐겁게 함께하기 위한 생각 공유!


첫째 : 서로에게 먼저 마음을 열었으면 합니다

어떤 모임이나 활동들도 시작이 있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클럽 활동 역시 신규회원님들께선 마음을 열고
카페에 글도 써주시고 번개나 행사에
참여하고 기존 회원님들은 신규회원들의 활동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때 도움을 드린다면 클럽이
더 끈끈해질 것 같습니다!


둘째 : 편하지만 매너와 기본을 지켰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남성들이 모이는 어떤 모임이나 집합체도
서로 좋아하는 것을 위해 만났지만 개성은 살아있기에
의도치 않게 서로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상처주거나 상처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럽에서 정치, 종교, 지역 등의 이슈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매너라고 생각하며

또한 클럽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외부에 노출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온라인 공간에서 회원들간의 존칭 관계가
불분명 할때는 000회원님(클럽내 직책)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며(개인의견)

형님, 동생의 호칭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새로오신 신규 회원님들이 그또한
멀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밖에서 만났을때야 편한데로
호칭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자동차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 회원님들 역시
M을 좋아하는 회원임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성 회원님도 계시니... 수위조절은 항상^^;


셋째 : 어떠한 것도 서로 평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M이 좋아서 함께 즐기는 MCK에서 조차
어떤 평가를 받아야 한다면 너무나 슬픈 일인 것 같습니다.
전 회사에서 인사평가 받는 걸로 충분합니다 ㅋ

그것이 사람이건, 차이건 간에 내가 아닌,
내것이 아닌 것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은
가장 조심해야할 부분이 아닌 가 힙니다.

제 경험상 칭찬이 아닌 글은 쓰지 않는게
100만배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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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의견을 이야기하는
제 자신이 부족한 사람인데 이러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부끄럽지만

클럽에 대한 애정을 가진 사람의 생각 중
하나라고 보아 주셨으면 합니다.

클럽의 주요 목표 중 하나가 MCK에 가입하고 싶어서
M을 구입하는 분들이 생길 정도의
만들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클럽은 말로만 외쳐선 생기질 않고
함께하는 회원님들의 클럽에 대한 애정과 관심
서로가 끈끈해 짐을 바탕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카페가 익숙치 않고, 정보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듣게 될 때마다
제가 좀더 잘했으면 하는 반성을 하게됩니다.

그러기에 지금도 저 나름의 작은 노력이라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 하나의 노력, 임원진들의 노력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계신 회원님들이 카페에서 스티커와 댓글등으로
서로의 의견에 공감해 주시고 작은 정보라도
공유해 주실 때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또한, 번개와 정모에 대한 호응 등이 있어야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저에게 이게 뭐라고 이렇게까지 하느냐
묻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그냥 M이 좋고, 이 좋음을
좀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을 뿐이고

또한, 여러 선배분들이 애정을 가지고 아무조건 없이
여러 후원사들을 다니며 우리는 다릅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클럽도 있으니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십시요 라는 모습을 보았기에

이 열정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봉사해보니
아무런 대가 없이 그저 M이 좋아서 봉사해주고 계신
임원진들에게 고생하십니다~ 수고하십니다 ~
만큼 좋은 에너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정리없이 막~ 써내려간 글
읽고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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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M을 좋아하시는 지인과 오너분들을
뵙게되면 클럽의 좋은 취지와 분위기를 전파해
주셔서 보다 많은 회원님들이 함께 하신다면

저희가 구현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지고
클럽내에 좋은 의견들이 많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소망이기도한
M300(연 갱신회원 300명 목표)을
회원님들과 함께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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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원본: https://cafe.naver.com/bmwmclubkorea/2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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