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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이주현

함께하는 M Research 일곱번째 이야기 (M색상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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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M Research 일곱번째 이야기
(작성 : 2016)

제목 : M 색상 선택에 대한 생각 공유합니다!



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새로운 차종과
함께하는 설레임과 호기심처럼 두근 거림을 주는 일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M과 함께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아직도 함께 한 첫날의 기억을 어제 일 처험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처음 M을 선택할 때 색상과 옵션의 비교 등을
검색하며 지식을 습득하던 날들이 이젠 오랜 추억처럼
기억되곤 합니다!

시간이 흐르며 비슷한 정보를 많이 접하다보니
오너들의 고민과 생각들이 서로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를 결정 하고도 색상과 조건 등을 비교하는 일은
이젠 오너들에게 또 다른 고민의 시작처럼 보여집니다.

그래서 M을 구입하기로 결정한 후에도
고민하는 분들에게 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제 기준에서의 정리이니 최종 판단은 언제나 본인이!!!
하는 것으로 남겨 두겠습니다~




색상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모두의 고민 일거라 생각됩니다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기준을 잃어버린체
부수적인 것들에 흔들려 결정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색상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께 제가 주로하는
말씀드리는 이야기 입니다

M고유 색상(외자)인 실버스톤에 대해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매력있는 색상이라고 생각 하고있고
최근 국내 F8X M으로 오면서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색상이라 대기해서라도 출고 하고싶은
색상 중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예전 M시리즈 에서도 그랬을까요?

제 기억으론 E60 M5, E92 M3때에는 오너들이 선호하지
않았던 색상으로 분류된 적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흔히들 옥색? 과 비둘기 색 등으로 불리며 오히려 꺼려하던
색상 중 하나였다는 것을 그 시절 M에 대한 관심이 있거나
오너였던 분들은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모두가 그랬다는 것은 아닙니다^^;)

E92 M3의 경우 메인 색상인 알파인화이트가 초기에는
대부분 고객들이 선호하는 색상 이였고 브로셔만 보더라도
미는 색상은 흰둥이구나 라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흘러 국내에 수입하는 10대중 6~7대가
알파인 화이트가 배정받게 되면서

사람들 눈에는 M3는 모두 흰색인가?

할 정도로 출시이후 2~3년 이후부턴 오히려 잘 보이지 않는
색상들을고오너들이 찾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에디션 색상들이 프리미엄을 받고 판매 된
것들을 봐도 알 수 있구요(프로즌 색상 등)

만약 지금 국내에 들어오는 색상 중 10대중 6~7대가
실버스톤 색상이라면...
지금처럼 대기하면서까지 구매를 망설이는 색상이 될까요?

결론은 회원님들 각자가 판단하실거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제 기준에서 새로 구입한다면
어떤 기준을 가지고 선택할까요?

저는 색상이나 옵션 등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는 편입니다.
(따지고보면 차량 구입이 어렵죠^^;)

왜냐하면 M자체를 좋아하고 즐기기 때문이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은 M자체를 즐기지 못하고 보여지는 부수적인 것들
때문에 판단을 망설이는 많은 분들을 보게 됩니다.

선택하는데 있어 고민하는 많은 분들께 제가 드리는
이야기는 언제나 한결 같습니다!

M을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셔야 한다고 그래야 나머지는
부수적인 것이란 걸 경험하실 수 있게 된다고 말이죠!

함께하며 느끼는 즐거움을 찾아가고 알아가야 하는 것을 경험하시면 앞으로의 선택은 쉬워질 것이라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렇지 못 하기에 M오너 분들 중에는 출고한지 얼마되지
않아 기변의 욕구가 오는 이유 중 하나도 애정을 갖지 못한체
보여지는 스펙과 흥미로만 접근하는 경우들이 많다는 것을
지켜보시면 알게 되실거라 봅니다.
(물론 절대적 이유는 아닙니다)



차량의 색상으로 M을 고민하는 분들께는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옷을 갈아입는 다고해서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은 것처럼 차량도 마찬가지임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취향에 따른 호감도의 차이는 존재함)

본질을 보려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이 전제가되면
개인의 취향적인 부분은 부수적인 것임을
관심을 가지신다면 어네고 저와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M을 선택하는 현실적인 기준은
(엔진과 미션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전제로 최우선은 구매 조건과 인도받을 수 있는
시기 였던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는 M3 / M4기준으로 300만원부터
2천만원 넘게 할인을 받고 구매한 분들이 계십니다.

같은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차이가 있다는게
놀랍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소비자로서 작은 한국시장에서의
M차량의 판매 방식이 아쉽기도 합니다

매년 개선하려는 움직임은 보이고 있으나 해 마다
할인정책으로 무너지는 BMW를 볼때마다 아쉬움
마음이 한가득 입니다

특히 원하는 색상 기다리다 같은 차종인데 천만원 이상
비싸진다면 선택할 수 있는 오너들은 지금 당장은 많지
않을거라 생각 합니다(시세가 어느정도 확정되기 전까진)

저의 경우 구매시점에서 샤키르오렌지 색상이
제가 받을 수 있는 조건 중 가장 좋았고 빨리 받을 수 있는
차량이기에 선택 했을 뿐 다른 이유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하며 느끼는 즐거움을 알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으며 특별히 색상과 옵션에는
민감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샤키르오렌지 색상을 출고 하고보니 상대적으로
많이 판매 된 색이 아니였고 고유의 매력도 있어
마냥 즐거울 뿐입니다.

정리하자면 제가 M을 신차 구매한다면
(엔진, 미션등의 큰 변화가 아니라면)

1. 조건을 비교한다(가격, 출고 시기 등)
2. 1의 조건이 유사하다면 흔치않은 색상으로 선택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지금 각자가 가장 선호하는 색상은 많아지고, 흔해지면
기피하는 색상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신다면 색상이 지금처럼 중요하게 다가오지는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차량의 색상을 예로 말씀드렸지만
LCI, EDC, 라이트 등등의 옵션의 변화도
제 기준에서는 감히 부수적인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에선 말이죠!


게시글 원본: https://cafe.naver.com/bmwmclubkorea/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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