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빙 및 맛집 정보

414 강성민

(후기) 가족여행으로 영월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414호 강성민입니다.

오늘 해맞이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처갓집 식구들과 영월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양양으로 해맞이 갔다가 복귀길이 너무 험난해서 올해는 패스하였습니다 ㅋ



저에게 강원 남부권은 마치 고향과 같은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주위에 보이는 산들은 유럽의 알프스 못지 않습니다.


장인어르신의 최애 음식, 송어회입니다.

양평에서 먹는 것보다 살이 훨씬 땡땡하고 빛갈이 살아있습니다.



제이씨미술관이라는 카페입니다. 한적하게 차 한잔하며 여유를 만끽하였습니다.





다음엔 M3로 여행을 오고싶다는 생각을 담고 복귀합니다.


송어 먹으면서 장인어르신과 얼큰하게 한잔해서 여사님께 운전대를 맡기고 후기를 남겨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게시글 원본: https://cafe.naver.com/bmwmclubkorea/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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